남산도서관 구내식당 위치와 이용시간!

식사 메뉴 : 백반 비빔밤 오므라이스 돈까스 라면 떡국 김치덮밥 볶음밥 등 다양함
이용시간 : 아침 9시 30분 ~ 저녁 7시 15분 (마지막 주문) / 백반은 11시 30분부터 소진시까지
토요일 일요일은 백반만 없고 식당은 운영 / 남산도서관 공휴일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및 공휴일

남산에 오를일 있거나 남산도서관에 방문할 때마다 꼭 남산도서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편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메뉴도 다양하고 늦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산도서관 1층에 위치해 있고 구내식당의 크기도 꽤 큽니다. 40명 정도 동시에 식사 가능한 테이블이 있으며 도서관이라서 1인 이용객을 위한 테이블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간단하게 키오스크에서 식사권을 뽑아서 이용가능합니다.
남산도서관 구내식당은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붐빌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이른시간에 일찍 식사하는 게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도서관 이용객, 남산 탐방객, 인근 주민 등 다양한 분들이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30분 정도만 일찍 가도 기다림 없이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구내식당과 매점이 붙어서 운영되기 때문에 따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간단한 스낵과 음료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남산도서관 근처에는 편의점이 없기 때문에 구내에 위치한 매점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짜와 시간은 토요일 점심이었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5분정도 기다렸다가 식사를 했습니다. 간단한 식사이기 때문에 금방 줄어듭니다. 남산도서관 구내식당 내부 위생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잔반처리나 음수대 등도 모두 관리가 잘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6,500원 돈까스 맛은 괜찮았습니다. 남산 진입로에 있는 돈까스 대부분 13,000~15,000원 정도가 평균가격인 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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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도서관, 미래유산으로 지정!

남산도서관은 1922년 일제가 경성부립도서관으로 개관하였으나, 1945년 광복 이후 우리 민족을 위한 공공도서관으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명칭을 변경하며 발전해왔으며, 1965년 ‘서울특별시시립남산도서관’으로 개칭하고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남산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다양한 자료실과 학습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새롭게 조성된 디지털라운지를 통해 미디어 창작 및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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