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광용접면

자동용접면은 비싸지만 그 값을 합니다. 1/20000초 이내에 용접불빛을 감지하고선 차광센서가 차광을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을 보호할 수 있고 보호면을 벗고 쓰고 할 일이 없습니다. 당연히 눈이나 작업으로 인한 피로도도 훨씬 적습니다. 자동용접면의 앞에 끼우는 카트리지도 너무 저렴한 제품들을 반응이 느릴수도 있습니다. 아크불빛을 감지하는 속도가 느리면 눈뽕 맞을수도 있습니다.
자동용접면은 용접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차광도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용접면을 벗지 않고도 간단한 사물확인이 가능해 작업할 수 있습니다. 또 용접 불빛의 세기에 따라 자동으로 차광도와 지연되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주 편리합니다.
수동차광용접면

수동용접면에는 차광유리+보호유리를 넣어서 사용합니다. 용접불빛의 밝기에 따라 8번~13번까지 있습니다. 보통 중간정도인 11번 차광유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수동용접면은 2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손으로 들고 용접하는 방식과 머리에 쓰고 작업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처음엔 머리에 쓰고 하는 방식이 편할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손에 들고 하는 방식을 하게 됩니다. 머리에 쓰면 두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훨씬 안정적이 용접이 가능한 게 특징입니다.
자동 수동 용접면의 장단점?
자동용접면은 용접 아크의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렌즈 색상을 조절하여 시야를 확보하고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그러나 비쌉니다는 배터리에 의존하며 가끔 오작동할 수 있습니다. 반면, 수동용접면은 전자 장치가 없어서 내구성이 높고 가격이 저렴하지만, 용접 중 시야 확보가 어려우며 눈의 피로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작업 환경과 개인의 요구에 맞춰 적절한 용접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수동용접면에도 차광유리대신 자동차광카트리지를 달수있습니다. 싼 건 2만원정도하는데 배터리를 넣는 방식이 아니라 용접불빛으로 충전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차광도는 조절이 안됩니다. 괜찮은건 좋지만 너무 저련한건 다 이유가 있으니 잘 선택하고 리뷰도 보시고 구입하셔야 합니다.